수제화거리 소개

성수수제화 거리는 국내 수제화 제조업체 70%가 밀집된
대한민국 수제화 1번지 입니다.

수제화 완제품은 물론 부자재 거리로도 특화된 성수수제화 거리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을 중심으로 길이 약5km, 면적 약2km,
산책코스로 2시간, 자전거로 15분이 소요되는 특화 산업단지로
수제화관련 사업체들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함께하기에 더 큰 희망, 더 좋은 성수!
대한민국 수제화 1번지, 성수수제화 거리

성수수제화 거리는 500여 곳의 수제화사업체와
부자재/판매사업장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수제화 전문 거리입니다.
1970년대 이후부터 경제발전의 흐름을 따라 염천교에서 명동으로,
다시 성수동으로 모인 수제화 사업장들이 하나, 둘씩
성수수제화 거리를 만드는데 기여하였으며,
대한민국 수제화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과 생산, 판매가 One-Stop으로
이루어지는 특화된 수제화 장인의 거리

성수동은 수제화 완제품 생산사업장 300여 곳과 부자재 등의 전문 판매상 200여 곳, 판매장에 이르기까지
40년 경력의 장인들을 주축으로 수제화 산업 특화 지역답게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 만족스러운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창고의 의미있는 변신,
대림창고는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갤러리, 카페 등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새로운 문화 벨트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브루클린,
성수수제화 거리와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만남

미국의 브루클린은 낡은 공장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성곡적인 도시재생을 사례로 손꼽힙니다. 성수수제화거리는
서울시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으며 대표적인 사례가
대림창고, 성수 구두테마공원, 어니언/ 자그마치 카페, 수피,
사진창고, 오르에르 등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성수수제화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